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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놈이 맨날 핸드폰 리모컨 이런 걸 물어가서요..

 
매번 간식 주면서 뺏는데
 
오늘도 엄마 폰을 물어가서 엄마가 달래고 폰 뺏는 과정에서 엄마 손을 물었대요
 
(저는 밖이라 못 봤어요)
 
피가 철철나서 어떻게 하냐고 전화가 와서
 
119 불러서 봐달라고 했습니다
 
 
 
그냥 응급처치만 해줘도 될 줄 알았는데 상처가 깊어서 꿰매야 된다고 응급실로 이송했나봐요
 
 
지혈하고 소독하고 짐승한테 물린 상처는 바로 못 꿰맨다고 반응검사 대기중이라고 하네요 ㅜㅜ
 
 
 
진짜 이놈의 개새끼 확 패버릴 수도 없고..
 
저도 어제 물렸거든요 아부지도 저번 주에 물리시고해서 심각한데
 
 
아무 때나 무는 게 아니고 물고간 거 뺏으려고 할 때만 으르렁 대서 늘 간식으로 회유 했던 건데
 
그것도 안 통하니까 난감하네요
 
 
 
어제도 저 물어서 혼냈더니 멀리서 저러고 보고 있는 쫄보 주제에..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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