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몽고메리 2020.01.10 08:58
조회 수 : 73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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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송에서 서장훈은 “이하늬가 내 바지를 잡아당겨 배 아래쪽에 핫팩을 붙여줬다”면서 “당황할 수 밖에 없었다”고 토로했다.

 

이에 김구라는 “이하늬가 넉살이 좋다. 내 배도 장 마사지를 해준 적이 있다고 "

‘사남일녀’재밌었고

 

진짜 형제자매처럼 털털했네요

이방송보고 저는 완전팬됨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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